특허 AI 관련 글은 기능 소개가 아니라 실무 판정 기준과 체크리스트로 읽히는 편이 낫다. 이 페이지는 Patenty 마켓 인텔리전스 시리즈의 입구다. 무엇을 고를지, 선행을 어떻게 대조할지, OA 초안 전에 무엇을 고정할지, KR 명세를 US·PCT로 옮길 때—그리고 EP·CN으로 패밀리를 넓힐 때—무엇이 빠지는지를 순서대로 연결한다.
최종 청구항 범위·대응 전략·권리언어의 결정은 항상 변리사(또는 대리인)의 몫이다. 아래 글들은 그 판정을 돕기 위한 실무 프레임이지, 등록·특허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의존 관계는 단순하다.
I1에서 “원문 근거·사건 연속·사람 검토”를 고르는 눈으로 익힌 뒤, I2에서 그 눈을 선행 셀에 적용한다. I3는 같은 매트릭스·청구항 이력을 OA까지 이어 붙이는 단계이고, I4는 관할 변환 시 한정이 살아남는지 본다. I6는 I4 다음으로 EP·CN 형식·관행 체크를 덧붙인다. 질문이 먼저라면 변리사가 묻는 질문 지도(I5)에서 해당 글로 점프해도 된다.
문제. 일반 LLM, 검색·리서치 DB, 작성·분석형 AI, 사건 단위 워크스페이스가 한 숏리스트에 섞여 있다.
결과. 브랜드 대결표 없이, 원문 대조·사건 기록·OA 연속·관할 변환·데이터 정책·사람 최종검토로 도구를 가르는 체크리스트.
링크. 특허 AI 툴 고를 때 변리사가 보는 7가지 기준
문제. “AI가 비슷합니다”만으로는 차별점·권리범위를 잡기 어렵다.
결과. 행=발명 요소, 열=문헌, 셀=대응+클릭 가능한 원문. 소송·라이선스용 claim chart와 출원 전 요소 매트릭스의 목적 구분.
링크. 요소별 선행기술 비교 매트릭스
문제. 출원 맥락·인용 원문·청구항 버전이 끊기면 OA 초안이 별도 채팅으로 떠다닌다.
결과. 팩트 고정 → 인용 원문 → 청구항 이력 → 전략 옵션 → 그다음 생성, 그리고 생성 후 사람 검토·기록.
링크. 거절이유통지(OA) 대응 전 체크리스트
문제. 유창한 영어가 수치·선택적 한정·도면 부호·종속 관계를 삼키는 경우가 있다.
결과. 누락 유형 체크리스트와 변환 후 30분 감수 프로토콜. EP·CN 확장은 I6.
링크. KR 명세서를 US·PCT로 옮길 때 빠지기 쉬운 것
문제. US/PCT에서 살아남은 한정이라도, EP·CN으로 패밀리를 넓히면 형식·언어·청구항 관행에서 또 빠질 수 있다.
결과. I4 한정 생존을 전제로 한 EP/CN 형식·관행 체크포인트(I4 복사본 아님).
링크. US·PCT 다음은 EP·CN — 번역·형식에서 또 빠지는 것
에디터 참고: 사이트 KO 카테고리는 마켓 인텔리전스(차선 IP 인사이트). 네이버는 글로벌 동향으로 짧은 목차+링크 재편집만 하며, 본문 전체 복붙과 주요기능 카테고리는 쓰지 않는다.
지금 막힌 지점이 어디인지에 따라 들어가면 된다.
| 질문 | 가면 |
|---|---|
| 일반 LLM / 검색 DB / 워크스페이스 중 뭘 봐야 하지? | I1 선정 기준 |
| 선행 결과를 요소·원문으로 남기고 있나? | I2 매트릭스 |
| OA 초안 전에 사건 맥락이 같은 곳에 있나? | I3 OA 체크 |
| 외국 출원 변환 후 한정·수치가 원문과 맞나? | I4 번역 누락 |
| EP·CN / 패밀리 관할 추가 변환에서 형식·관행이 빠지나? | I6 EP·CN |
짧은 답만 먼저 필요하면 질문 지도(I5)를 연다.
도입 검토가 목적이면 I1 선정 기준부터 읽는 것을 권한다. 번역·관할 축이면 I4 다음으로 I6를 이어서 보면 된다. 사건 단위로 선행 대조·명세·리뷰·관할 변환을 어떻게 묶는지 보고 싶다면 Patenty 데모·플랜 안내를 요청하면 된다. 제출·권리범위의 최종 책임은 여전히 변리사에게 있다.
자식 글을 수정·재발행할 때는 이 허브에 해당 글의 최종 수정일(또는 발행일)을 짧게 적는다. 허브 본문을 길게 다시 쓰지 말고, 카드 2–3줄과 링크만 맞춘다. 검색량·순위·AI 개요 점유율 등 미측정 수치는 넣지 않는다.